포틀랜드에서 국내선을 타고 시애틀 도착해서 국제선으로 갈아타고 한국으로 갈시에는 티켓애 따라 다릅니다.
그러나 만일 모든 티켓을 한번에 구입해 가는 경우에는 간단 합니다. 포틀랜드에서 출발할시에 짐을 붙이면 티켓을 한번에 구입한 것이라면 이 짐은 자동으로 시애틀에서 인천행 비행기로 짐이 옮기지게 됩니다. 이 경우 포틀랜드에서 한번에 2장 주게 되는데 시애틀 도착하면 기내 짐만 가지고 티켓을 보고 해당 터미날로 이동하게 되는데 보통 인천으로 가는 비행기는 S터미날에서 출발하게 됩니다.
시애틀에도 도착하여 내부 환승을 하여 S터미날로 가는것이므로 재 보안검사가 없이 바로 메인 터미날로 가던가 혹은 지하철노선을 보고 S터미날로 가면 됩니다.
그리고 국내선을타고 시애틀 터미날에 도착하면 아래 사진과 같이 A,B,C,D,N 터미날 어디에 도착하던 S터미날로 가면 되고 2층으로 올라가면 인천행 항공사 카운터가 있으므로 그곳으로 가서 대기하고 있다 떠나면 됩니다.
도착해서 환승하는데 보통 25~30분안에 아무 보안검사 없이 S터미날까지 가서 인천행 비행기를 탈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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