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장면 보고 왔는데 VAR 화면이나 더 정확히 라인이 그어진 장면을 봐야겠지만
일반적인 장면으론 명확히 판단하긴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가끔 중계 화면을 보면 심판이 오심을 할 때도 반대로 해설자들이 잘못된 해설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해당 장면 VAR까지 돌렸고 그 결과가 인정이라 그게 정심이라고 보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해당 장면 보니깐 첼시 쪽 선수의 왼발 뒤꿈치가 가장 안쪽으로 가 있었고
그 상황에서 득점한 볼테마데는 오프사이드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팔 부분만 라인에 걸쳐 있던 걸로 보입니다
그래서 온사이드 결과가 나온게 아닐까 하네요
오프사이드 VAR까지 봤으니 심판 쪽이 더 정답에 가깝지 않을까 하네요
AI 분석 및 채팅
3/3
로딩이 완료되었습니다. 궁금한 점을 물어보세요!
답변 생성 중...